이제 산지는... 2주 정도 되었나? (3주인가? -_- )
국전이란델 가보려고 했으나... 퇴근후에 거기까지 발길이 참 안떨어지더라.
결국 이마트 가서 사버렸다. 하하핫 -_-
기분이다 지르자~ 하면서 영어삼매경이랑 카트, 만져라 를 샀는데...
(그 땐 내가 귀찮아서 어둠의 루트를 찾아볼 리가 없다고 생각했었다)
요즘은 이것저것 다운받아서 즐기는게 더 많아진거 같다.
이게임 저게임 하느라 와우는 잘 들어가지도 않는다.
계정비가 아까워서 환불을 받을까 하고 봤는데 한달 정도 남았더라..
그럼 머 돌려받는것도 크지 않은거 같고해서 그냥 뒀다.
사실 와우는 나랑 진도가 맞는 사람이 없다보니 결국 안하게 되는거 같다.
내가 같이 달릴수 없는 형편이니까 퇴근하고 나서 야금야금 같이 할 만한 사람이 없다.
그리고 요즘은 퇴근시간도 늦어진 편이고.
혼자 놀자니.. 인던가려고 파티창 뚫어져라 보고 있는것도 힘들고,
것도 간만에 가면 기억 안나서 또 인던 공부해야하고 -_-
게다가 법사캐릭은 발에 차이니까...
닌텐도 얘기를 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어느새 와우 얘기군.
혼자 노는 것도 재밌지만,
닌텐도를 제대로 즐기려면 역시 같이 할 사람이 있는게 좋을 거 같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꽤 되는데 어떤지 좀 체험해보고 싶구만~
Posted by retic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