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W에서 놀았다.
사람이 좀 더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늘 있지만...
그래도 아는 친구들이랑 하는 보드게임은 언제나 더 즐거운 법~
오늘은 심지어 엄청남 점수차로 졌는데도 재밌네... ^^;;
엠티가 기대됩니다~
Posted by reticia

Posted by reticia
팬데믹 산게 도착했다.
서울은 배송이 빨라서 좋다 :)
콤포넌트는 들었던대로 좀 상태가 별로였지만,
게임하기에 지장은 없을꺼 같다.
몇몇 카드 모퉁이가 접혀서 왔지만 머...
눈치 못채겠지.. -o-
빨리 돌려보고 싶다. :)
Posted by reticia
Posted by reticia
최근 가입한 동호회 카페에서
팬데믹에 대한 칭찬이 꽤 보이길래...
오늘 bsw에서 플래이 해봤다.
협력게임은 예전에 반지의 제왕 이후 두 번째 하는건데..
반지의 제왕이 좀 별로였기 때문에 약간은 걱정을 했었으나..
게임해보니 진짜 재밌는거다!
이게임은 혼자서 돌려도 할만할 듯...
(결못남에서 지진희가 혼자 인생게임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
조만간 구입할까 생각 중~~
Posted by reticia
Posted by reticia
Posted by reticia
보드게임 동호회에 가입했다.
일단은 온라인으로만.. 다음 까페 두 군데에 가입했는데...
이번 주 목요일에 한 곳에 가 볼 예정이다.
좋은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Posted by reticia
Posted by reticia
오늘의 게임은 맘마미아와, 아문레.
그런데, 맘마미아는 사진을 못찍었네.. ^^;;;
축구도 있고 해서, 가볍게 두 게임만 하고 맥주마시면서 축구관람을 했다. (흑.. 축구 너무 안타까웠어요..)
맘마미아는 피자 만들기 게임인데.. 완전 기억력 테스트(90% ?!?!) + 카드운.
두 게임을 했는데.. 둘 다 소마오빠의 완승이었다.
"한 게임 더 하는게 아니었는데...TT" -심심이-
"한라운드에 피자 두 판만 만들면 되지~" -소마오빠-
"아~ 파인애플이 내 토핑이었구나~" -케이-
나는 첫번째는 꼴지, 두번째는 중간...
아문레는, 땅사고, 카드사고, 사람사고, 피라미드 짓고, 신께 경배를 드려서 점수를 얻는 게임~
배경은 고대 어딘가 -_- (이집트인가?)
게임이 오래 걸리지도 않고, 땅 경매하는 것도 재밌고 괜찮았던거 같다.
Posted by reticia
오늘은 소마오빠가 바쁘셔서 나머지 넷이서 게임을 했다.
오늘의 게임은 렉시오랑(이건 사진을 못찍었다.) 자반도르, 이름이 기억안나는 두 게임 -_-
요 게임은 해적이 되서 보물을 사재기 하는 게임 -o-
싸우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눈치껏 안싸우는게 요령인거 같다.
쇼크 받으실 수도 있으니 접습니다 -o-
Posted by reticia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