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었나..?
비도 오고 해서 전부쳐 먹었다.
원래는 버섯전과 부추전을 따로따로 할랬으나..
하다가 귀찮아져서 그냥 같이 섞어버렸다. ^^;;
그래서 탄생한 느타리버섯부추전. 이름이 너무 긴가? ^^
나름 맛있었다. ㅎㅎ
아직도 부추 많이 남아있는데 -_- 다음엔 부추전 한 번 더 만들어먹어야겠다.
그리고, 토요일엔 지난번에 재료만 사두었던 닭한마리를 가지고, 닭매운찜을 해먹었다.
다행히도.. 손질이 다 되있는 닭이었기 때문에 요리하기가 수월했다.
(그냥 닭한마리 주고 손질하라 그러면 못한다 -o-)
역시 요리책이 대단하긴 한건지.. 시키는 대로 했더니 맛있는 요리 완성!
머릿속에 남아있는 레시피는 없다만.. -_-
그래도 언젠가 몸에 익을 날이 오려나? ^^;;
Posted by retic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