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강보동 모임 날짜가 바꼈다.
7월 한 달 동안 금/일/금/일에 모임 한댄다..
나는 갈 수가 없는데에~~~

열심히 bsw 멤버를 모을 수 밖에...
아니면, 보드홀릭 모임을 가보던지... (너무 먼데..)

BGM도 다들 바빠서 시간 맞추기 힘드니 모임이 잘 안이뤄지고,
얼마 안있으면 또 결혼하고 애생겨서 모이기 힘들어질테고..
이런 상황이 좀.. 아쉽다..
온라인도 점점 모이기 힘들어지구..

보드보드 알바할 때가 그리워~~

Posted by reticia

2009/07/06 17:23 2009/07/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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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동

이번모임은 정기모임 날짜를 주말로 바꾸네 마네 하다가 그대로 하기로 했던 모임이라 사람들이 별로 안올거라 생각하고 갔었는데, 의외로 많이 왔다. 13명 정도?
2~3테이블이 계속 돌았으니까~~
(실망했던 카즈야, 다시 가보는건..?)

오늘 내가 있던 테이블은 사람이 자꾸 늘어나서 간만에 7인 뱅을 해보는 행운도 누렸다.
오늘 한 게임은 다빈치코드, 블러프, 뱅, 시타델, 줄로레또, 펠릭스.
오늘 게임성적은.. 뱅 빼고는 다 저조.. ㅠㅠ
뱅은 보안관이었는데.. 거의 후반 가서야 공격을 몇 번 받았을 뿐이어서 간단하게 이겼다.
난 게임할때 아웃로 잡으면 무조건 보안관 쐈었는데.. 정체야 어떻든~~
역시 너무 대충했었나 그동안? 하는 생각이 들었다.

캘티스를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최대 4명까지 되는거라 못해본게 좀 아쉽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

뒷풀이도 잠깐 있는것 같았는데 졸려서 나는 걍 돌아왔음.

Posted by reticia

2009/07/02 11:31 2009/07/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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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동

오늘 카즈랑 보드게임 동호회 정모에 나갔다.
처음 해본 게임은 도미니언, RECO, 그리고 하나 더 있었던거 같은데.. (아니던가..-_-)
그리고 오랜만에 해 본 블러프, 치킨피크닉( ? -_-  이 이름이었나 아닌가..)
다음주 모임도 기대된다.
// 그래도 통성명없이 보드게임만 했던건 좀 충격..

아래는 같이 간 친구의 설명.. 기억력이 엄청나~!
http://holyland.egloos.com/4993751

Posted by reticia

2009/06/25 23:12 2009/06/2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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