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reti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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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수요일에 LG전자 상반기 공채하는데, 선배사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LG에 대한 프라이드와 로열티가 높은 사람이 자격요건이었는데...
속으로 좀 뜨끔 했었다... -o-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LG전자를 싫어하는 게 아니었다!
은근히 경쟁사가 잘나가는 꼴을 못본다던가.. -o-
TV광고 보면서 LG 광고 잘만들면 왠지 뿌듯하고 못만들면 안타깝고...
이런 모습이 내게 있는 것이었다!!
내가 힘들어하거나, 불만을 갖는 부분은 회사에 대한게 아니었어...
왜 이걸 지금까지는 몰랐지..? -_-;;
부끄럽기까지 하구만....
여튼, LG전자 (이왕이면 CTO 부문!)에 관심있는 석박사들은
한 번씩 얼굴이나 봅시다~~ :)
Posted by reticia
카오스.
깔때기.
목숨부지.
불균형.
어제 세시간 자고 야근해서 그런가?
오늘따라 더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든다.
야근의 안좋은 점은, 악순환의 근원이라는거다.
야근 -> 늦게 들어감 -> 자기 싫음 -> 늦게 잠 ->출근(때로 지각) -> 후회->우울한 하루->업무효율 떨어짐->또 야근->...
만성피로에, 일과 회사가 싫어지는 원인 제공자, 야근!! 그리고 그 분!!! -_-;;
내일은 기필코.. 저녁먹고 바로 퇴근할테닷!
금요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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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인데!
집에도 못가고!!
내일도 나오라 하고!!!
내가 돈벌겠다고 이런 요청을 다 들어줘야 하는거야?
돈이 뭐길래!
뷁뷁뷁!!!
간만에 또 예상 퇴직금 체크하게 만드는구만...
Posted by reticia
아이폰
안드로이드
올해 요 두 가지는 꼭 경험해보자.
어플 만드는 쪽으로다가....
Posted by reti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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