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키퍼

NDS 게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 ? ) 게임 중에 하나가 바로 주키퍼~
비주얼드의 다른 버전 정도 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중에서도 내가 주로 하는 건 Timeattack!
6분 만에 점수를 얻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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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008년에 엄청 즐기다가 한동안 뜸했는데,
얼마전에 다시 발동 걸려서 돌돌돌 말리고 있다.
그런데... 이제 늙어서인지, 할 만큼 해서인지...
더이상 점수 갱신을 못하겠다... T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랭킹 리셋할 수 없나..? -o-;;;;

Posted by reticia

2010/03/08 22:34 2010/03/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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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최근 가입한 동호회 카페에서
팬데믹에 대한 칭찬이 꽤 보이길래...
오늘 bsw에서 플래이 해봤다.

협력게임은 예전에 반지의 제왕 이후 두 번째 하는건데..
반지의 제왕이 좀 별로였기 때문에 약간은 걱정을 했었으나..
게임해보니 진짜 재밌는거다!

이게임은 혼자서 돌려도 할만할 듯...
(결못남에서 지진희가 혼자 인생게임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

조만간 구입할까 생각 중~~

Posted by reticia

2009/07/01 23:33 2009/07/0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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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강보동에서도 그렇고 온라인으로도 해보니 재밌어서 구입했다.
플레이할 때마다 카드종류를 바꿀 수 있으니까 리플레이 하기에도 좋아보였고,
2명이서 놀아도 손색이 없고, (2명~4명이 할 수 있음)
게다가 다다에서 오늘까지 카드 두가지 더 준다 그래서 더 고민할 것 없이 확~~ ^^;;
약간 맘에 안드는 게 있다면.. 한글판 글씨체가 쪼금.. 허접한 느낌? -o-
Anyway, bgm 모임에 들고 가줘야겠다. ㅋㅋ

Posted by reticia

2009/06/30 14:31 2009/06/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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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어

요즘 스포어를 한창 하고 있는데..
이 게임 참 물건이다.

나는 시뮬레이션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더 잘 맞는듯...

세포단계부터 우주단계까지 문명을 진화시켜가는데,
각 단계마다 게임의 스타일이 달라져서..
마치, 여러 개의 게임을 하는 거 같은 기분이다.

처음에는 크리쳐 만드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하다보니 나는 우주 단계가 젤 재미있는 거 같다.

강추!

Posted by reticia

2008/09/24 09:01 2008/09/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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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살벌한 별자리 분석

출처 불확실함.



양자리(3월 21일~ 4월 19일)
황도의 첫 번째 별자리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외향적인 성향을 띈다.
다시 말해서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알고
남들은 다 자기 꼬붕으로 여긴다.
남의 기분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배려할줄 모르는
엄청난 뻔뻔함으로 일단 자기 마음에 조금 들었다 싶은
상대는 그게 심지어 동성이나 근친이라 해도
무턱대고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지게 되며,
언제나 자만에 차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약한 척, 착한 척, 피해자인 척, 연기의 대왕이다.
따라서 양자리의 사람이 슬퍼하는 모습에는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한번 쯤 생각해 보아야 한다.
주위 사람들이 피곤해지는 성격이 아닐 수 없다.
혹시 주변에 양자리 친구가 있다면
일단 그 앞에서 뭘 잘하고 못하고 하는
능력에 관계된 얘기는 하면 안 되며,
질질 짜거나 심각한척 하거든 한대 때려줘라.
잘난 것도 없이 잘난 척 하는 양자리는
12개 별자리 중 가장 재수 없는 성격이다.
양자리는 성도착증 환자와 강간범들이 많다.


황소자리(4월 20일~ 5월 20일)
황소자리는 고집이 세고 자신의 원칙에 지나치게 엄격하다.
굉장히 신중하게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점심으로 라면을 먹을지 밥을 먹을지를 결정하는 데도
수만 년은 걸리고 대부분의 경우
남들의 판단에 휩쓸려 자기주장 없이 살아가게 된다.
이렇게 사느니 그냥 자살해 버리겠다.
양자리와 황소자리가 친구가 된다면
황소자리는 철저히 양자리의 시녀 노릇을 해야 하며
둘이 싸운다 해도 먼저 사과하는 건 언제나 황소자리다.
나약함, 게으름, 우유부단함, 태만 등
인생에 실패하기 위한 조건은 모조리 갖추었으니
혹시라도 황폐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잘 맞는 별자리다.
연애 운을 말하자면 원래부터가 자기주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여왕노릇을 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도 자기인생 실패하느니
남의 시종으로나마 좀 살아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황소자리는 알콜 중독자와 자폐증이 많다.


쌍둥이자리(5월 21일~ 6월 21일)
쌍둥이자리는 영리하고 재치 있으며 매혹적인 줄 착각한다.
웃기지도 않는 장난을 치면서 상대가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장난을 끝없이 반복하는 정신박약의 기질이 보인다.
스스로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변태이며,
그와 함께 있는 한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원래 미친 사람과 함께 있으면 피곤할 뿐 지루하지는 않으니까.
정신상태가 이상하므로
쌍둥이자리가 변덕을 부리고 미친 짓을 해도 당황하지는 말자.
쌍둥이자리와 사귀기 시작했다면
어서 빨리 헤어지는 것이 백익 무해할 것이다.
한 달 내내 깊이 사랑했다가도
양말 색깔 하나 때문에 "우리 헤어져."
라고 Show를 하는 것이 바로 쌍둥이자리.
누가 고민에 빠져있어도 장난이나 하는 미친X이라
굉장히 짜증스럽다.
쌍둥이자리는 당연하게도 정신박약아와 조울증이 대부분이다.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게자리는 감성이 예민하고 동정심이 풍부해서
조금이라도 잘났다간 주변 사람들을 다 거지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꼴에 돈은 무지 밝혀서 부자가 많으니
주변에 게자리 친구가 있다면 아부를 조금 떨어줘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돈만 빼면 이 사람은 시체나 다름없다.
남다른 재능이나 성격적인 장점이 하나라도 있다면 기적이며,
외모도 아주 못생긴 경우가 대부분이다.
돈 좀 많이 벌면 수술이나 한번 해라.
부자들이 다 그렇듯이 겁쟁이에다
지극히 수동적인 삶을 사는 인생 실패자니
돈 많다고 부러워하지 말고 좀 불쌍하게 생각하자.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이렇게 걸어 다녀야만 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이 있기도 하다.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절대로 책임지지 않고 도망쳐버리는
유치한 놈들이니 같은 팀에 들어가
일을 하거나 하면 굉장히 괴로울 것이다.
게자리는 노출증과 도벽으로도 유명하다.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그의 낙천적이고 관대한 마음씨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과연 이 놈은 뭘 믿고 이따위로 사는 걸까."란 의문이 들게 한다.
비범한 결단력과 창조력으로 쌍둥이자리와 함께
정신병동 부동의 공동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도덕적 감각이 결여되어 있어 범죄를 저질러도 떳떳한 불한당이다.
만화나 영화의 명대사나 명장면을 따라하는 재능이 있어
조금 멋있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단순한 Show라는 것을 언제나 잊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과 자고 싶어 하는 박애주의 적 성 경향을 띄며
결코 한사람만 사랑하거나 할 수 없는 줏대 없는 성격이다.
인생관 역시 한 가지 길로 계속 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늙어서 만나면 거지나 범죄자 중 하나가 되어있을 사람이다.
즉 이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전혀 없다.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사자자리는 노숙자와 양성애자가 많다.


처녀자리(8월 23일~9월 23일)
처녀자리는 육체보다는 마음을 높이 평가할 줄 아는 안목으로
돈을 밝히고 기회주의적 악인들이다.
이 인간들은 고상한척이나 얌전한척은 타고 났으며
사람에 따라 차별적인 대우를 해서 기분을 망치는 것 역시 천부적이다.
반면 지능지수가 딸려 거짓말을 못하기 때문에
바보스럽다는 말도 항상 따라다닌다.
약속을 잘 지키는 자리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처녀자리 사람들과 원한 관계를 맺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이 사람들은 벽에 똥칠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복수를 하고야 마는 집착증이 굉장하다.
조그만 잘못이라 해도 다 따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피곤한 성격이며
소심해서 어깨만 부딪혀도 한달은 고민하고야마는 엄청난 인간들이다.
혹시 처녀자리의 사람을 죽이고 싶으면
뒤에서 소곤소곤 험담만 해도 알아서 자살해 줄 것이다.
트랜디 드라마에 나오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악녀들은
죄다 처녀자리 인간형이다.
처녀자리는 앞서 말했듯이 기회주의가 많고
선악의 구별이 모호해 범죄자도 많다.


천칭자리(9월 24일~10월 22일)
이 별자리는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재능과
뛰어난 이해력, 순발력으로 천부적인 사기꾼이라고 하겠다.
이 사람들이 아주 좋은 친구로 느껴진다면 당신은 사기를 당한 것이다.
천칭자리는 조직 내의 불화를 만드는 것이 취미인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루머나 누명들은 모두 천칭자리가 지어낸 것이며,
이런 헛소문을 퍼뜨리는 이유는 순전히 자신의 취미생활 때문이다.
따라서 천칭자리에게 고민 상담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고민 상담을 하자마자 모든 사람들에게 부풀려져서 유포할 것은 뻔한 일이다.
관능적인 매력이 있어 강간을 당하기 쉬우며
이중적인 성격으로 살해당할 위기에 처해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천칭자리는 사기꾼의 별자리라고도 한다.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2일)
남보다 앞서가려는 진취적인 성향과 엄청난 야망의 소유자이지만
재능이나 소질은 눈곱만치도 없는 불쌍한 인생이다.
이 인간들은 언제나 최고가 되려고 노력은 하지만
언제나 노력만하다 끝나버리는 인간들이다.
역사적으로도 전갈자리가 뭔가 이루어낸 경우는 대단히 드물다.
위인이 가장 희박한 별자리.
이성적일 때는 다분히 어른스럽고 통찰력도 가지고 있지만
스팀만 받았다하면 모든 걸 다 뒤엎어버리므로 주의하자.
물론, 이 사람들은 20대 전후만 넘기면
대부분 종신형을 선고받고 감옥 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참아주면 눈앞에서 사라져준다.
과대망상증도 있어서 스스로 엄청난 운명에 휩쓸린
불운의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늘상 웃기지도 않는 우수에 젖어 있다.
이 재능을 살려 신파소설이나 쓰면 좋으련만,
앞서 말했듯이 전갈자리는 거의 모든 분야에 재능이 없다.
성생활에 대해서도 다분히 심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불능이나 불임은 전갈자리가 대부분.
전갈자리는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혀 있으며 살인자가 흔하다.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그는 열정에 빠져있을 때 한없이 관대하고 화끈한 기분파다.
그러니 그의 기분만 잘 맞춰준다면 술자리에서 돈을 낼 필요는 없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사수자리는 언제나 빚더미에 앉아있다.
요즘 들어 카드 빚으로 동반 자살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수자리다.
그러니 사수자리와는 결코 결혼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본질적으로 인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기에
거지같이 살아도 잘산다고 생각한다.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하며 건망증의 대가이다.
기분파이기 때문에 오랜 헌신과 사랑을 기대할 수 없으며
순간적인 쾌락을 사랑하고 쾌락으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는 인생의 도피자.
사회적 통념에 대해 반항심이 심하기 때문에
사회에서 벗어난 트랜스젠더나 밀 입국자들이 많은 편.
치매에 쉽게 걸리고 폭행죄로 구속된다.


염소자리(12월 25일~1월 19일)
자기합리화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염소자리는
다분히 정치가적 성격이 강하다.
보잘 것 없는 이기심도 부풀려서 원대한 사상으로 변화시키고
범죄자들을 옹호하는 악인지상주의이다.
수전노이기도하지만 필요할 때 도와 달라고 하면
자기 일이 있어도 도움을 주는 멍청함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언제나 천칭자리의 먹이감이 된다.
속아 넘어가고도 자기합리화 시켜버리는 이 별자리는
살인죄로 사형을 당한다고 해도 할말은 있는 변명의 천재다.
염소자리는 학대당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잠자리에서는 언제나 당하는 쪽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강간을 즐긴다는 말이다.
집단 속에서 있는지도 모르는 흐지부지 인간형이며,
평범한 삶을 살지만 절대 그 평범함 이상이 될 수 없는 따분한 사람들이다.
이런 인생을 사느니 절에 들어가 중이 되는 게 더 낫다.
다만 원대한 거짓말을 잘하기 때문에
잘만하면 희대의 사기꾼이 될 수도 있다.
마조히즘과 우울증이 심하다.


물병자리(1월 20일~2월18일)
물병자리는 정직하고 객관적이며 가끔 영리하다.
아주, 아주, 아주 가끔이지만 말이다.
무당의 팔자를 타고 났다고도 하는 이 별자리는
섬뜩할 정도의 신기가 있으며
역시 대부분 무당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랑과 인생에 대해 탁월한 대화를 나누지만
그것은 언제나 너무 포괄적이고 원론적이라
그가 타고난 무당임을 증명해주는 한 가지 요소다.
나이에 비해 애늙은이들이나 정작 성숙해야할 나이에는
자기 나이를 망각할 정도의 피터 팬 증후군에 걸려버리는
신기한 놈들이기도 하다.
끊임없는 진실에 대한 추구를 즐기는 물병자리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나 포주에 재능을 보이며
찔러도 피 한 방울 안나오는 냉혈한에
누가 죽어가고 있어도 그 이유를 탐구할 뿐
구해주지는 않는 끔찍한 분석력도 자랑한다.
물병자리는 무당과 고리대금업자가 적격이다.


물고기자리(2월 19일~3월 20일)
모든 별자리 중에서 가장 다방면에 뛰어난 이 별자리는
아쉽게도 그 많은 능력에 0.001%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한심한 인생이다.
어렸을 적 굉장한 수재로 칭송받다가 성인이 된 후에
노숙자로 걸식하며 사는 사람들이 이 별자리의 대표적 인간형이다.
전교 1등이 엄청 재수 없고 숙제나 공부도 잘 안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비웃어주어라.
물고기자리인 그 인간은 얼마안가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
물고기자리에게 무언가를 시키려면 항상 그의 불성실함을 생각해야하고,
물고기자리와 얘기하는 중에는 그 사람의 위선적인 면을 생각해야하며,
물고기자리와 사귀고 있다면 그의 수동적인 면을 언제나 염두에 두어야한다.
즉 그는 수많은 능력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응력이 전무하다.
정신적으로도 조금 이상한 물고기자리는
술, 담배, 마약, 섹스 등으로 오염된 인생을 사는 것을 즐긴다.
물고기자리는 동성애자와 약물 중독자의 별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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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2 01:28 2008/02/1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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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친구코드 : 0516-5944-4404
빗방울마을
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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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21:59 2007/12/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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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삼성역] 파크하얏트 로비 Parkhyatt - 애프터눈 티 세트
http://blog.naver.com/solguji?Redirect=Log&logNo=140024268132

[홍차] Nina's Paris 남산 점
http://blog.naver.com/gonckey?Redirect=Log&logNo=150011633676


내가 갔다는건 아니고..
회사 동료가 추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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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09:53 2007/10/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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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놀이

요 며칠 집에서 플래시로 노닥노닥했다.

그래서.. 1인용 셋 게임이 만들어졌습니다. -_-

원래는.. 0점 밑으로 안내려가지만 이건 내려가구요 -o-
원래는.. 전부 셋이 없다고 동의하면 새 카드를 펼칠수 있지만,
이건 셋있는데 카드 펼치면 -1 점입니다. -_-

버그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시간 떼우기 or 기록 세우기 ㄱㄱ

[Flash] /attachment/1361803080.swf




// v1.01 : 알비가 녹색 파랑 구분 잘안된다 그래서.. 녹색을 더 환하게 바꿨음.
// v1.02 : No More Set 버튼 버그 수정 및 카드 받는 버튼이랑 통합. easy mode 추가
// v1.03 : 적녹생맹을 고려한 색상변경. 힌트 기능 추가.
// v1.04 : pause 기능 추가. 타이머 시간도 표시하도록 바꿈.
// v1.05 : 점수 계산 방식 변경, 힌트 기능 축소. (submit, record는 동작 안함 --)

download: Set_1player_v1.05.exe

Posted by reticia

2007/04/14 01:15 2007/04/1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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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신의 물방울" 이란 와인을 소재로 한 만화책이 있다.
혹자는 요즘(?) 부는 와인 열풍의 배경에는 이 만화책이 있다고도 하는데....

이 만화를 보다보면 와인? 나도 한 번 마셔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좀 가르칠려 드는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와인에 대한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한 걸 보면,
정말 저런 기분이 들까~? 정말 저런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질까~? 하는 호기심도 생기고 말이지...

디켄팅한 리쉬부르를 마시고...


하지만 와인에 대해 아는게 전무한 나랑 나협이..
마셔보고는 싶고, 괜히 잘못 골랐다가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일단 까르푸 최저가 와인을 찾았다. -o-

바로, "가토 네그로" 라는 칠레산 와인.

이 와인은 좀 떫은 맛이 강한 까베르네 소비뇽이라는 포도 품종으로 만든다.

물론 이 사실은 사기 전엔 몰랐다 -_-
왜 이렇게 떫어~?! 대체 뭐가 맛있단 거야~ 하고 찾아보니 원래 그런 포도주를 고른 거였다.

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은 숙성시킬 수록 더 좋은 맛이 난다고 하던데,
우리가 산건 2005년산이라 맛이 없을 수 밖에 없었던 거다.

만화책에서 본 게 있어서 디켄팅(특수한 용기에 포도주를 옮겨담아 순간적으로 숙성시켜주는 거랜다)을 흉내내볼까~ 싶어서, 와인 잔 두개에다 번갈아 담았다가 마셔보니 신기하게도 떫은 맛이 좀 덜 느껴지기는 했다.

떫기는 해도, 이 와인의 장점이라면 살짝 넘긴 후 입안에 찾아오는 깔끔한 느낌이랄까?
하지만 자꾸 손이 가지는 않았다.








두 번째로 고른 와인은 "모건 데이비드 콩코드".

콩코드는 원래 포도주스를 만드는 품종이라 초보자들이 즐기기에 좋다고 하길래 사봤다.
와인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은 콩코드로 만든 와인은 와인 취급을 안한다는 얘기도 있다. -o-

그런데 역시 미국산이어서 그런건지... 와인취급을 못받아서 그런건지,
위에 껍질을 벗기고 나니~ 두둥!! 왠 마개가 이래~?
코르크는??? 어딨는거냐~~~~~???

여튼 저 병뚜껑에 조금 실망을 하고,
시음을 해봤는데...

달달~~한 것이 정말 포도 쥬스를 마시는 느낌.
쥬스와 다른게 있다면 알콜 기운이랄까~~?

가토 네그로보다 맛은 있어서 좋았지만, 입안에 남는 깔끔함이 없어서 좀 아쉬웠다.




다음에는 와인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듯한?) 프랑스 와인을 마셔보고 싶다.

Posted by reticia

2006/08/30 10:12 2006/08/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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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비땜에 난리가 났었는데, 이거랑 관련해서 마비노기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다.
이름하여 '수재민에게 희망을'

그래서 어떤 희망을 줄 거냐? 마비노기 공지사항을 쬐금 살펴보면,
'마비노기'에서는 이번 천재지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수재민들과 관련,
유저분들이 게임 속에서 작은 정성을 모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수재민들과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함께 하자는 취지의 이번 행사는
'희망의 로브'아이템을 착용함으로서
우리의 정성을 모아, 수재민들의 재기와 복구에 도움이 되도록
성의를 표현해보자는 의미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냥 성의의 표현, 마음으로 수재민들을 도와요~ 머 이런 내용...
어디에도 뭔가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내용은 찾아볼 수가 없다.

하지만, 뉴스에는 역시 좋은 이미지로 나가겠지.. 싶어서 찾아봤다.
아니나 다를까.. 네이버 뉴스에서 기사를 찾았다.
뿐만 아니라, 전국을 강타한 태풍 및 기습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이벤트로, 게임 내 NPC(Non Playable Character)가 판매하는 '희망의 로브'를 구입, 21일부터 5일간 착용하는 행사를 마련해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뭐랄까.. 역시 넥슨답게 수재난 걸 잘 이용해먹는다 싶은 느낌.
로브 하나 사면 10원이라도 적립이 된다던가 해서 실제로 뭔가 수재민을 돕고 희망을 주었으면 했는데..
개뿔 희망은 무슨 희망?   이런 로브 입으면 어떻게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는지~?


성의없는 로브 디자인, 구린 색깔... 하다못해 비랑 관련해서 비옷으로라도 만들지 그랬나 싶다.
(실제 마비에 비옷이 있음)

솔직히 어차피 이런 게임 서비스 하는 것도 다 돈벌자고 하는 짓이고 해서,
넥슨이 무슨 짓을 하든 그러려니 하면서 봤는데..
아니 오히려 욕하면서 게임하는 사람들 보면서 '그러면 하질 말던가?' 하고 속으로 욕할 정도였는데 -_-
아잉 넥슨, 이번엔 좀 너무했어~

Posted by reticia

2006/07/22 02:11 2006/07/2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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