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마을

저번에 동기들이랑 갔을때는 사진을 깜빡하고 못 찍었다가, 다시 가게 되서 이번엔 한 장 찰칵!
산 바로 아래에 있는데다  천장에 달린 선풍기도 있어서 시원하게 잘 먹고 왔다.
묵국수랑 비빔밥, 각 4천원씩이었는데 양도 많고 맛있고 좋았다.

Posted by reticia

2006/06/04 14:02 2006/06/0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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