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디갈 때마다 살쪘다는 얘기를 듣는데다,
스스로도 운동부족인걸 실감하고 있다.
위핏으로 그걸 극복해보려고 바리바리 싸들고 서울로 가져왔건만...
그거도 며칠 하다가... 2주전 쯤 체중 재본게 마지막... -_-;;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인데,
나는 혼자하는 운동보다 같이 하는 운동을 좋아하니까 어디 운동 동호회라도 들어볼까?
여자 축구라던가...
음.. 그런건 평일에는 안하려나.. -_-;;;
역시 가장 현실적인건
오늘부터 다시 위핏 꾸준히 하기 & 주말에 남편과 함께 운동! 정도이려나...?
대전 집앞이 초등학교고 갑천도 가까우니, 운동하긴 참 괜찮은 환경인데...
부족한 건 나의 의지 뿐..
그래, 다시 다짐하면 되지 뭐!
Posted by reticia

